다국어를 전부 뺀 날
한·영·번체 구조를 걷어내고 로드나인 사이트를 한국어만 남겼다. 처음부터 크게 잡지 말걸.
읽기개발일지입니다. 로드나인 팬 사이트를 혼자 만들면서 겪은 일을 날짜별로 적었습니다. 계산기 쓰는 법은 가이드에 있고, 여기는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어디서 헤맸는지, 그때 뭘 고쳤는지가 주제입니다.
글은 git 커밋이랑 작업 기록을 보고 다시 썼습니다. 공식 공략이나 패치 예측이 아니라, 사이트를 만들며 겪은 일을 짧게 옮긴 글입니다. 잘못된 부분이나 빠진 게 있으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처음이면 프로젝트 소개나 처음 이용 가이드를 먼저 보고, 도구는 로드나인 사이트에서 쓰면 됩니다.
한·영·번체 구조를 걷어내고 로드나인 사이트를 한국어만 남겼다. 처음부터 크게 잡지 말걸.
읽기상시 일정의 월드 보스를 지역명·보스명으로 바꿨다. 아직 최종안은 아니다.
읽기다국어 URL이 색인을 방해하는 것 같아서 한국어만 노출되게 바꿨다.
읽기가치 없는 콘텐츠로 나온 www를 살리려고 가이드를 채웠다.
읽기채팅이랑 커밋을 보고, 만든 과정을 글로 남기기 시작했다.
읽기홈 / 소개 / 가이드 / 프로젝트 / 문의 순으로 바꿨다.
읽기서버마다 다른 통제 지역을 유저가 적게 하려다, 쓰는 사람이 없어서 메뉴에서 뺐다.
읽기메뉴가 많아져서 "어디 있지?"를 채팅으로 받아 보기로 했다.
읽기l9는 SSR로 갔고, www는 정적 생성이 맞아서 되돌렸다.
읽기www 콘텐츠를 보강하다가, l9에서는 새로고침만 하면 이상해지는 버그를 잡았다.
읽기호스팅을 바꾸면서 배포를 처음부터 다시 맞췄다.
읽기탈것, 어빌리티, 탑, 직업, 홈, 소식까지 한 번에 많이 늘렸다.
읽기배양 계산기를 넣으면서 deploy 커밋이 줄줄이 쌓였다.
읽기게임 사이트랑 소개용 사이트를 갈랐다. l9에는 한/영/번체도 넣기 시작했다.
읽기손으로 세기 귀찮은 성물부터 웹에 올렸다.
읽기turbo랑 pnpm으로 뼈대 잡고, Nuxt UI는 SaaS 템플릿으로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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