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안내 챗봇 붙인 날

메뉴를 몰라도 어디 있는지 물어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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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나인

메뉴가 홈·소식·정보·도구·안내로 늘면서, 처음 온 사람이 필요한 페이지를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FAQ만으로는 "지금 뭐가 필요한지"에 답하기 힘들어서 사이트 안내 챗봇을 붙였습니다.

게임 데이터를 대신 알려 주는 봇이 아니라, 메뉴와 링크를 안내하는 보조 도구입니다. 답이 틀릴 수 있어서 면책 문구를 더 강하게 써야 한다는 것도 그때 알았습니다.

도구랑 도감이 늘어서 처음 온 사람이 길을 잃기 쉬웠다.

FAQ만으로는 지금 필요한 걸 찾기 어렵다.

한 일

  • 채팅 UI랑 API를 붙였다.
  • 소식 필터랑 직업 쪽도 같이 손봤다.
  • 답변에 링크가 나오게 파싱을 고쳤다.

실수

  • 틀린 링크를 줄 수 있다. 면책을 더 세게 써야 했다.

남긴 것

  • 검색 대체는 아니다. 메뉴 안내 보조 정도다.

제작 기록입니다. 공략이나 패치 예측이 아니고, 숫자나 메뉴는 바뀔 수 있습니다. 도구 사용법은 가이드 를, 사이트 배경은 소개 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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