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도구만 모아 둔 사이트와, 면책·문의·프로젝트 소개를 적을 사이트를 나누기로 한 날입니다. 그래서 로드나인 사이트와 여기(가이드·소개 사이트)가 갈라졌습니다.
같은 날 l9에 한국어/영어/번체 UI도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엔 화면 언어만 늘리면 된다고 봤는데, 검색 색인 쪽에서 나중에 더 큰 숙제가 됐습니다.
왜
계산기 주소랑 면책/문의 적는 주소가 같으면 지저분했다.
해외 유저도 있을 것 같아서 언어를 늘렸다.
한 일
- apps/www를 만들었다. 그날 호문 족보 필터도 고쳤다.
- l9 다국어랑 아이콘 교체.
- GTM이랑 SEO 관련 커밋도 이어졌다.
실수
- www를 늦게 만들어서, 처음에 l9에 소개까지 다 넣을 뻔했다.
- 다국어 붙일 때 검색 색인까지는 생각 안 했다. 그건 나중에 터졌다.
남긴 것
- 주소 나눈 건 잘한 것 같다. 다국어는 붙이는 것보다 URL을 어떻게 보여줄지가 더 컸다.
제작 기록입니다. 공략이나 패치 예측이 아니고, 숫자나 메뉴는 바뀔 수 있습니다. 도구 사용법은 가이드 를, 사이트 배경은 소개 를 참고해 주세요.
관련 가이드
- 처음 이용 가이드
이 사이트랑 로드나인 사이트가 뭐가 다른지, 처음이면 어디부터 보면 되는지 적어 뒀습니다.
- 데이터 출처와 업데이트 방식
숫자가 어디서 오는지, 어떻게 고치는지, 바로 안 바뀌는 건 뭔지입니다.